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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camera & its friends :)

Posted on 2008/05/11 21:55
Filed Under Misc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나름대로 그럴듯한 구성!
보면 하나하나가 헝그리지만요 ^^

그래도 총 180만원 가량이 소비되었네요. ㅠㅠ
이 돈이면 저의 꿈인 70-200mm VR F2.8 렌즈 하나 살 돈입니다.

남들이 보면 참 어이없는 금액일지도 모르겠지만
사진에 빠지면 참 헝그리한 구성입니다.

탐론 17-50 은 그야말로 가격대 성능비의 정점을 보여주는 저의 바디캡렌즈이고
이번에 영입한 70-300VR 은 평소에도 망원에 부족함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어학연수 날짜가 다가오면서
준비한 렌즈입니다.

TMK-244B 는 옆에 가방과 함께 공동구매로 질렀는데 삼각대가 조금 부실하지만 현재 장비 수준에서는 충분히 견딜 수 있어서 가볍게 사용하고 있습니다.

가방의 경우는 카메라 세로그립 수납과 노트북을 염두하고 구입하였는데  세로그립을 마운트 한 채로 넣으면 상당히 빡빡한 느낌이고 노트북은 Dell XPS m1210 모델인데 9셀 배터리 덕택에 배터리를 빼고 삽입 가능합니다.
ㅡㅡ;;;

무게는 조금 나가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상당히 가벼운 구성이 아닐까 하네요.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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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재호 2008/05/20 02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 d80. 전 rf카메라인 RD-1을 노리고있습니당. DSLR은 왠지 찍으면 찍을수록 너무 장비에만 의존하는 버릇이 되버리더군용 ㅠㅠ

  2. furyheimdall 2008/05/20 03:2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낭만이군요 :)
    저는 D80 과 광각, 망원 렌즈로 만족중이라서 ^^
    막 찍어대서 장비에 대한 욕심은 크게 생기질 않네요... 라고 하면 뻥이겠죠.
    70-200VR 갖고 싶어 죽겠네요. (......)

  3. AC주인 2008/10/31 16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버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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